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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랜드마크 '대전 스카이로드' 기대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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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대전스카이로드 작성일17-09-15 10:23 조회1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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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최대 규모의 LED 스크린시설인 '대전 스카이로드'가 본격적인 시험 운영에 들어갔습니다.
시민들과 외국 관광객들은 스카이로드가 대전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이라는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.
노동현 기자입니다.

 

<기자> 20미터 상공에서 수십 개의 구슬이 음악에 맞춰 좌우로 열을 지어 춤을 춥니다. 
이어 거대한 LED 스크린이 암흑으로 변하더니 거대한 우주로 변합니다.
화려한 영상에 시민들은 혼자 보기 아까운 듯 카메라와 휴대전화 셔터를 손에서 떼지 못합니다.
 
[박연지/대전시 오정동 : 처음 봤는데, 한여름의 거리가 우주 같고 시원해서 앞으로도 더 자주 올 것 같고 예쁘고, 좋은 것 같아요.]
대전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스카이로드에서 펼쳐지는 영상 쇼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.
 
[베티나/독일 관광객 : 정말 환상적이고 아름다워요. 대전에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스카이로드를 꼭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예요.]
 
시험 가동에 들어간 '대전 스카이로드'는 길이 214미터, 폭 13.3미터의 초대형 LED 스크린. 
미국 라스베가스, 중국 베이징의 LED 거리와 다른 점은 원도심에 설치된 시설이란 점입니다.
대전 스카이로드는 당초 이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전력난을 감안해 다음 달 6일로 공식 개장 일정이 미뤄졌습니다.
정식 개장 뒤엔 시간대별로 30분씩 하루 4차례 LED 영상 쇼가 펼쳐지며 거리 곳곳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들이 펼쳐지면서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게 됩니다.
 
[이인기/대전시 도심활성화지원단장 : 앞으로 우리 영상 거리를 중부권 최대의 관광 명소로 조성해서 이 지역이 거듭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.]
화려한 영상 쇼, 대전 스카이로드가 대전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